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남편이 이것만 바꿔줬으면 좋겠어.
아이가 이것만 해주었으면 좋을 것 같아.
우리는 사랑하는 관계에 있는 사람들에게 사소해 보이는 행동을 바꿔줄 것을 요구한다.
날 거슬리게 하는 그 작은 행동만 멈춰주면 모든 문제가 해결될 것 같기 때문이다.
하지만
.
.
.
.
그들은 절대로 내 의지대로 바꿀 수 없다!
이렇게 말하면 될 거야
이 정도만 하면 받아들일 거야
막연하게 기대했다 실망하기를 반복하지 말고
현실을 받아들이자.
남을 내 뜻대로 바꿀 수 없다는 대명제를 받아들이면
현실의 문제를 해결할 방법이, 그 방향이 찾아진다.
상대를 바꾸려는데 끊임없이 간섭하는 그 에너지를
차라리 절대로 바꿀 수 없다는 것을 받아들이는데 에너지를 쓰는 것이 결과도 빠르고 그 효과도 탁월하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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