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아이들 감기가 옮았다.
크게 아픈 증상은 없지만
기침, 콧물에 몸이 까라진다.
몸이 무겁고 까라지니 모든 게 귀찮아진다.
아픈 몸 핑계대고 한없이 늘어지고 싶다가 문득 정신이 차려진다.
수많은 오늘이 쌓인 게 미래의 나다.
내 시간을 이렇게 흘려보내서는 안 된다!!
얼른 약을 입에 털어 넣고
조금씩 몸을 움직인다.
하다 보면 괜찮아진다. 분명히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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